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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한국시각) 오크디아리오의 에두아르도 인다는 엘치링기토를 통해 "레비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 선수를 데려오고 싶어한다. 타깃은 에당 아자르다. 하지만 콘테 감독이 반대했다. 콘테 감독은 첼시 시절 아자르와 함께 했는데, 그가 열심히 뛰는 선수가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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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와 베일을 모두 내보내길 원하고 있다. 아자르는 뉴캐슬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시즌 토트넘으로 임대 복귀했던 베일은 높은 주급으로 인해 많은 클럽들이 난색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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