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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은 "김지운 감독님이 현장에서 감독이 디테일하게 주문을 해줬다. 눈동자 머리카락 위치 하나하나까지 주문해줘서 연기도 감독님 주문에 의해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한 것 같다"며 "현실에서는 현실감 있게 했고 환상 기억 속에서는 미스테리하고 무서운 분위기 줘야하는 장면이 많아서 극적으로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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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연기할때 너무 어렵다"고 말한 이유영은 "이게 맞는건지 저게 맞는건지 아무리 고민해도 답을 모르겠다. 매번 현장까지 그 고민을 가지고 간다. 그리고 감독님에게 물어본다"며 "그러면 디테일하게 리허설때부터 디렉션을 주신다. 표면적으로는 일차원적으로 주문해주시지만 몸을 움직이면 속으로 감정이 들어오게 될 때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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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Dr.브레인'은 김지운 감독과 이선균 이유영 박희순 서지혜 이재원의 탄탄한 캐스팅 라인이 더해진 Apple TV+ 한국어 첫 오리지널 시리즈로 한국을 비롯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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