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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철은 "골프를 33년 쳤다. 나는 골프에 대해 진지하다. 타 골프 프로그램을 보면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골프를 희화화 시키는 것 같았고 가볍게 여기는 것 같았다"며 "이번에는 캐디라는 역할이라 진지하게 다가갈 수 있겠다 싶었고 앞장서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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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은 또 "이번 프로그램에서 나의 모든 것을 다 보여드리려고 한다. 실력공개에 대한 부담도 없다"라며 "내 꿈이 시니어투어 프로다. 이 프로그램이 내 첫번째 스텝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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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철은 예능에 대한 어려움도 털어놨다. 그는 "새벽 한시까지 촬영을 하더라. 노래는 내 순서만 하고 집에 가니까 길어야 30분이다. 밤 공기가 목에 안좋다"며 "또 너무 재미있고 '케미'가 좋아서 다음날 목이 쉬더라. 실제로 다음날 라이브가 있었는데 고생을 했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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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