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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열린 1차전에서 삼성을 6대4로 승리한 두산은 2차전 승리로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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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시즌에서 두산은 아리엘 미란다와 워커 로켓이 모두 빠지면서 외인 투수 없이 시리즈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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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은 팔꿈치 수술을 받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미란다는 여전히 한국에서 남아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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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도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국시리즈에 간다면 꼭 던지고 싶다는 의사를 보였다.
한편 두산은 정수빈(중견수)-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재환(좌익수)-양석환(1루수)-허경민(3루수)-강승호(2루수)-박세혁(포수)-김재호(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박계범은 1차전에서 수비 중 타구에 맞아 종아리 통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