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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의 리그는 A매치 휴식기에 들어갔다. 하우 감독의 뉴캐슬 사령탑 데뷔전도 2주 후다. 뉴캐슬은 21일 홈에서 브랜트포드와 맞닥뜨린다. 하지만 1초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것이 그의 신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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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에 인수된 뉴캐슬은 지난달 20일 스티브 브루스 감독을 경질한 후 새 감독 물색에 나섰고, 최종적으로 하우 감독에게 그 자리가 돌아갔다. 하우 감독은 AFC본머스 신화의 주인공이다. 그는 4부 리그 본머스를 3부, 2부에 이어 EPL까지 승격시켰다. 지난해 여름 본머스를 떠난 그는 15개월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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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훌륭한 기회지만 우리 앞에 놓인 많은 일들이 있다. 선수들과 훈련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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