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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테스포트'는 '지난 토요일 기자실에서 무리뉴 감독으로부터 불쾌하고 부적적한 응답이 더 이상 악용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예의바르고 합법적인 방식으로 기자회견 참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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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무리뉴 감독은 "당신은 거의 모든 기자회견에 참석하지만 사람들은 당신을 전혀 지능적이 않다고 생각한다"며 발끈한 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자회견장을 떠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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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올 시즌 초반에만 해도 잘나가다 최근 정규리그에서 단 1승(1무3패)에 그치는 부진으로 순위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권 밖인 6위까지 추락했다. 무리뉴 감독에게 다시 시련의 계절이 돌아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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