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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함소원은 무릎을 꿇은 자세로 앉아있다가 단번에 두발을 딛고 일어선다. 이에 두 손을 번쩍 들고 좋아하는 모습이 이어져 눈길을 모았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몸매 관리 잘했지유~ 나는야 18살이에요~"라고 적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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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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