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벤제마는 레알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격수다. 그는 2009년 올림피크 리옹을 떠나 레알에 입단한 후, 12년째 한 팀에서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레알 유니폼을 입고 4번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3번의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은 그 공로를 인정해 올 여름 2년 연장 계약을 안겼다.
Advertisement
그런데 이 간판 공격수가 최근 구단에 실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떠오르는 스타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때문이다. 홀란드는 유럽 빅클럽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레알 역시 홀란드 영입을 원한다. 유력 후보 중 하나다.
Advertisement
만약 벤제마가 리그1으로 돌아간다면, 그가 원하는 팀은 PSG가 될 것이라고 이 매체는 주장했다. '큰손' PSG 역시 30대 중반 나이를 바라보고 있는 벤제마가 은퇴하기 전 마지막 큰 규모 계약을 안겨줄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