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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시급한 문제는 리오넬 메시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다. 메울 수 없다. 최소화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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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르카지는 11일(한국시각) '라힘 스털링, 에디손 카바니, 티모 베르너를 동시에 영입하려 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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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이적 시장에서 바르셀로나는 대대적 포워드 강화 조치를 할 것으로 보인다. 리오넬 메시, 앙투안 그리즈만이 전열에서 이탈했고, 안수 파티와 우스만 뎀벨레도 부상이다. 세르히오 아게로 역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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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라포르트 회장은 '적어도 3명 중 1명은 이적시킨다'고 호언장담하고 있지만, 여러가지 변수로 인해 수정이 될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