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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기념일을 맞은 최민환, 율희 부부는 옥상에서 둘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만끽했다. 두 사람은 첫째 재율이에 이어 쌍둥이 딸까지 연이어 태어나는 등 폭풍 같이 지나간 3년 동안의 출산과 육아의 추억을 돌아보며 더욱 깊어진 서로의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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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적극적인 애정 공세와 부단한 설득에도 불구하고 최민환이 결심을 굳히지 못하자 율희는 급기야 각방을 쓰자는 최후 통첩까지 해 과연 이들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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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가 각방을 쓰자고 한 이유와 최민환이 비뇨기과를 찾아간 사연은 13일(토) 저녁 9시 15분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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