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1일(한국시각) '폴 포그바의 부상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에게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 맨유는 이전에도 포그바 없이 잘 견뎌냈다. 반 더 비크는 마침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데일리메일은 '축구의 운명은 빠르게 돈다. 맨유는 6~7주 전만 해도 진정한 우승 후보자로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깊은 혼란에 빠졌다. 포그바 역시 초반에는 어시스트로 팀을 살렸다. 하지만 현재는 퇴장 징계를 받은 상태다. 그는 팀, 감독, 그리고 본인에게 골칫거리였다. 설상가상으로 부상으로 이탈했다. 하지만 포그바의 부재는 몇 가지 문제를 일시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출전에 굶주려 있는 반 더 비크는 마침내 기회를 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맨유는 지난 2월 포그바 없이 치른 6경기에서 무패행진을 했다. 포그바는 매우 재능 있는 미드필더다. 하지만 그는 수수께끼다. 지금 반 더 비크에게 일어나는 일은 흥미로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