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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스털링은 이미 바르셀로나행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그 또한 맨시티에서 마음이 떠났다. 스털링은 올 시즌 잭 그릴리쉬의 영입과 필 포덴의 성장으로 좀처럼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정규리그와 리그컵,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15차례 나섰지만, 선발 출전은 단 6경기였고, 골은 2골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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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가세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카바니는 7번을 양보한 데 이어 출전 시간도 현격히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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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세 선수 모두 소속팀에서 미래가 불투명한 만큼 적절한 제안으로 영입을 성사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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