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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오늘 회사에 볼일이 있어서 왔는데 좀 일찍 도착해서 라이브를 켜봤다"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메리카노)"라고 말하고 코트를 입은 자신을 보며 "얼죽코(얼어 죽어도 코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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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이 코트를 벗자 팬들은 "엄마옷이냐?"라고 질문을 퍼부었다. 설현은 "아니요. 이거 되게 예뻐요. 발렌시아가라는 브랜드의 옷입니다"라며 당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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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브랜드를 즐겨 입느냐는 질문에 "특별히 브랜드를 가리지 않는다. 없는 것도 많이 입는다. 예쁜 걸 좋아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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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시간에 대해서는 "무조건 많이 자려고 한다"며 "어제는 10시간 정도 잤다. 오랜만에 많이 잤다"고 기분 좋아했다.
한편 설현은 최근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했다. tvN 새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출연을 검토 중이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