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운동으로 완성시킨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중독. 먹고 운동하고 먹고 운동하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운동을 위해 체육관을 찾은 모습이다. 잠시 휴대폰 중인 김빈우의 모습이 포착, 프로필상 키가 173cm답게 우월한 비율을 자랑 중이다.
최근 김빈우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로 52kg까지 23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하며 유지어터로 자기관리 중인 김빈우는 이날도 남다른 레깅스핏을 자랑하며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빈우는 "하체를 바들 바들 떨리게 만들어놓고 빼빼로를 주면서 이거 먹고 또 이거 빼러 오라 했다. 코치님은 어쩜 우리 마음을 이리 잘 알까. 이래서 못 끊지"라며 "날이 추워지면서 몸이 무거워지고 귀찮아지고 움직이기 싫어지는 건 저도마찬가지이지만 그럴 때 일수록 마음을 더 단단히 하고 오늘도 해냅니다. 내일부터 해야지 마음 먹지 말고 지금 당장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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