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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빈우는 운동을 위해 체육관을 찾은 모습이다. 잠시 휴대폰 중인 김빈우의 모습이 포착, 프로필상 키가 173cm답게 우월한 비율을 자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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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하체를 바들 바들 떨리게 만들어놓고 빼빼로를 주면서 이거 먹고 또 이거 빼러 오라 했다. 코치님은 어쩜 우리 마음을 이리 잘 알까. 이래서 못 끊지"라며 "날이 추워지면서 몸이 무거워지고 귀찮아지고 움직이기 싫어지는 건 저도마찬가지이지만 그럴 때 일수록 마음을 더 단단히 하고 오늘도 해냅니다. 내일부터 해야지 마음 먹지 말고 지금 당장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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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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