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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든 나무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린 이지훈은 '며칠동안 걱정 많으셨죠! 이번 드라마 진행 과정에서 수많은 오해로 인해서 어느 누구에게도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기 원치 않아서 글을 적어요'라며 '모두 다 지금 이 드라마에 마무리까지 집중해서 잘끝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 같이 좋은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자고 모였는데 이 드라마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걱정시켜서 미안한 마음일뿐이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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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에 앞서 이지훈은 이달 초 IHQ 드라마 '스폰서'를 촬영하며 촬영 현장에서 지인과 함께 스태프에게 폭언과 갑질을 하고 분량에 대한 불만을 제기해 일방적인 제작진 교체에 일조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이지훈은 "갑질한 적 없다"고 전면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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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걱정 많으셨죠! 이번 드라마 진행 과정에서 수많은 오해로 인해서 어느누구에게도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기 원치 않아서 글을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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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오해는 만나서 서로 대화하며 잘 풀기로 했고요. 고생해주시는 모든 현장 스태프분들 선후배님들과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