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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개코미디 프로그램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한 박준형은 "김준호 이수근 김대희 김민경 등 후배들은 바쁜 사람들인데 그 스케줄을 다하면서 코미디를 살리겠다고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라며 "이런 분들에게 고맙고 잘될 것 같다. 코미디를 살릴수 있을 것 같다. 다른 팀장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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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은 "프로그램이 잘 될 때 느낌이 있는데 서로 견제하고 열심히 하면서 양질의 개그 경쟁시스템이 생긴다"며 "1회 녹화한 상태인데 으?X으?X하려는 느낌이 있고 더 서로 경쟁하려는 느낌이 와서 좋았다. 나도 더 오래 버텨야하는데 모르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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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가 MC를 맡고 박준형부터 김대희 김준호 이수근 김민경 박성광 변기수 김원효 이승윤 윤형빈 오나미 유민상 등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이끈 코미디언들이 팀장으로 출격해 1억 원의 우승 상금을 놓고 화끈한 웃음 전쟁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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