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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오연수의 집에 놀러 간 최지우와 신애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울숲의 단풍 뷰가 한눈에 보이는 오연수 집의 창틀에 걸터앉아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친자매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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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현재 JTBC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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