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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낮술 한 병 후 집까지 걸어서 귀가!"라며 "예전에는 하이힐 신고 낙산공원도 잘 다녔었는데... 이제는 무리인듯ㅠㅠ 부츠신고 마포대교건너다 발바닥 불나는줄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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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 와인잔 앞에는 검은색 코트를 입은 주진모의 어깨가 잡혀 달달한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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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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