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의사 겸 방송인 민혜연이 남편이자 배우 주진모와 함께한 낮술 데이트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민혜연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수요일 오프날 녹화가 한 개 뿐이라 일찍 끝난기념으로 오빠와 낮술♡♡♡"이라며 "폴 없이 단둘이 데이트 오랜만이네"라고 행복해했다.
이어 "낮술 한 병 후 집까지 걸어서 귀가!"라며 "예전에는 하이힐 신고 낙산공원도 잘 다녔었는데... 이제는 무리인듯ㅠㅠ 부츠신고 마포대교건너다 발바닥 불나는줄ㅠ"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와인잔을 바라보며 얼굴이 발그레해진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은 앞자리에 있는 주진모가 애정을 담아 찍어주는 것.
건너편 와인잔 앞에는 검은색 코트를 입은 주진모의 어깨가 잡혀 달달한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민혜연은 채널A '산전수전 여고 동창생', tvN '프리한 닥터'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