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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리그에서는 1루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2루수 마커스 시미엔(토론토), 유격수 잰더 보가츠(보스턴), 3루수 라파엘 데버스(보스턴), 포수 살바도르 페레즈(캔자스시티),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토론토) 애런 저지(양키스), 세드릭 멀린스(볼티모어),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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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부진한 탓도 있지만 동부지구가 워낙 치열하다. 토론토는 올해 페넌트레이스 91승을 거두고도 지구 4위에 그쳐 가을야구에 나가지 못했다. 전통의 강호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가성비의 팀 탬파베이 레이스까지 만만한 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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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셔널리그에서는 월드시리즈 우승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실버슬러거를 휩쓸었다. 1루수 프레디 프리먼, 2루수 오지 알비스, 3루수 오스턴 라일리, 투수 맥스 프리드 등 4개가 애틀랜타 차지였다. 유격수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포수 버스터 포지(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후안 소토(워싱턴 내셔널스),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 필리스), 닉 카스테야노스(신시내티 레즈)가 영광을 안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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