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배우 이혜영의 선물에 감동받았다.
12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받은 둘째 아기의 선물. 혜영 언니는 사랑입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또 "부자언니 플렉스", "알수록 따뜻한 언니", "이혜영 사랑해요"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영으로부터 받은 선물인 아이 모자와 양말 등이 담겨있다. 이지혜는 선물 상자를 연 후 "어머 귀여워 어떻게 해"라며 기뻐했다. 이혜영이 쓴 손편지도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지혜와 새로 나올 아기와 신랑과 태리에게. 멋진 너의 인생 세계관이 더 펼쳐지고 사랑 속에 익어가길 바라. 너무 축하하고 기쁘다"라는 내용이 담겨 훈훈함을 줬다. 내달 둘째 출산을 앞둔 이지혜에게 남다른 선물로 기억될 듯하다.
한편 이지혜와 이혜영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MC로 호흡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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