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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영으로부터 받은 선물인 아이 모자와 양말 등이 담겨있다. 이지혜는 선물 상자를 연 후 "어머 귀여워 어떻게 해"라며 기뻐했다. 이혜영이 쓴 손편지도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지혜와 새로 나올 아기와 신랑과 태리에게. 멋진 너의 인생 세계관이 더 펼쳐지고 사랑 속에 익어가길 바라. 너무 축하하고 기쁘다"라는 내용이 담겨 훈훈함을 줬다. 내달 둘째 출산을 앞둔 이지혜에게 남다른 선물로 기억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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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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