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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은경은 추운 날씨지만 커다랗게 찢긴 청바지를 입고 아침에 남편과 커피 데이트를 하기 위해 나섰지만 "아랫도리 선택 실패"라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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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은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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