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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비 등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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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는 벨 감독이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그동안 자가격리를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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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오는 27일,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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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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