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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첫 장을 넘기는데.. 눈물이 또 차오른다.. 한 장 한 장 마음이 먹먹하다가 이내 마음이 따뜻해졌다. 하지만 따뜻한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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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끔 내 아빠를 소이에게 빌려주고 싶다.. 아니 주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이런 책이 나와주어서 너무 고맙다"라며 감상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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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정가은이니만큼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움 등 다양한 감정이 뒤섞인 심정은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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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