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이의 이앓이로 고생했다.
김보미는 13일 자신의 SNS에 "울 아가 이앓이인가?"라며 고민했다.
그는 "치아 4개도 이앓이 없이 지나갔는데.. 잠들고 한 시간마다 깨서 오열하는 건 무슨 증상인건가... 며칠 째 엄마도 좀비될 거 같아"라고 힘들어 했다.
사진에는 한창 이앓이를 하고 난 후 지쳐 잠든 김보미의 아이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배우 김보미는 지난해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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