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지훈은 앞서 IHQ의 새 드라마 '스폰서'의 주연 배우로 발탁된 이후 촬영 현장에서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FD와의 언쟁으로 인해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것. 여기에 이지훈의 갑질로 인하여 PD와 작가가 교체됐다는 의혹까지 받았지만, 이에 대해 SNS를 통한 적극 해명에 나섰고, 직접 사실과 다른 부분을 해명해왔다.
Advertisement
이지훈 등이 출연하는 '스폰서'는 29일 정상 첫방송에 돌입한다. '스폰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욕망을 채워 줄 스폰서를 찾아 나서는 네 남녀의 치정 로맨스를 담은 작품. 이지훈, 한채영, 지이수, 구자성이 출연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