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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협회 행정부 때부터 이어진 나이 위조가 이라크 축구 발전을 저해했다고 그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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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처리해야 할 축구협회가 위조를 뒤늦게 발견한 이후 위조 여권을 발급하도록 강요했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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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축구계는 지난 2018년 8월 나이 조작 스캔들로 발칵 뒤집혔었다. 이라크 U-16 대표팀이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서아시아축구연맹 대회에 참가하는 과정에서 나이를 위조한 사실이 발각돼 대회 출전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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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터뷰는 이라크와 한국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6차전을 앞둔 시점에 나왔다. 두 팀은 16일 자정 카타르 도하에서 맞붙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