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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인 그는 지난해 이적료 3400만파운드(약 540억원)에 아약스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그러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경기 선발 출전이 전부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은 때론 당근, 때론 채찍을 꺼내들며 반 더 비크를 자극했지만,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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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솔샤르 감독의 거취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지만 그는 현재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의 클럽으로 이적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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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비크가 1월 이적시장에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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