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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15일(한국시각) '클리블랜드 비커스태프 감독은 문자를 받는다. 경기 끝난 뒤 얘기를 듣기도 한다. 모블리를 코치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질투심 섞인 농담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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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는 동부 하위권을 전전했다. 리빌딩 팀이다. 올 시즌 제대로 된 초대형 신인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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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수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실전에서 입증하고 있다. CBS스포츠는 '그의 침착함과 수비 기량은 신인으로 볼 수 없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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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은 미네소타의 전설적 파워포워드였고, LA 레이커스의 절대 에이스 데이비스는 공수 겸장의 최고의 빅맨이다. 그들은 큰 키에 뛰어난 운동능력을 지닌 리그 최상급 수비력을 지녔다.
올 시즌 평균 15.3득점, 7.8리바운ㄷ, 1.4블록슛을 기록하고 있고, 클리블랜드는 올 시즌 8승5패를 기록하면서 동부 4위에 올라 있다. 올 시즌 초반 신인 평가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면서 유력한 신인왕 0순위로 꼽힌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