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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15일(현지시각) '누누 감독이 딘 스미스와 스티븐 제라드가 꿰찬 노리치시티와 애스턴빌라에 도전장을 내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EPL 복귀를 노리고 있다. 다만 그의 슈퍼 에이전트인 멘데스는 누누 감독의 차기 행선지로 프랑스가 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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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도 네덜란드 출신의 피터 보츠 감독을 새롭게 맞았지만 리그 7위라는 성적에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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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감독은 최근 SNS을 통해 '축구는 가장 무자비한 스포츠다. 불과 몇 주전 난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되었지만 시간이 빠르게 흘러 현재는 토트넘에서 해임된 지 며칠이 지났다'며 '이것이 인생이다. 나는 이제 다음 도전을 향해 전진한다. 또 토트넘의 팬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내가 이 위대한 클럽에 합류했을 때 트로피를 가져오는 비전을 상상했지만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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