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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뒤척이다가 다시 잠들기 실패하고... 따뜻한 티 한 잔하는 중입니다. 몸이 따뜻해지니 다시 잠이 솔솔~ 내일은 야외촬영이 있으니 몇 개 더 챙겨 나가야 할 거 같아요~ 뭐니 뭐니 해도 잠이 최고!!! 꿀잠 주무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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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막 잠에서 깨어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지만 아름다운 미모로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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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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