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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김수미의 '마라맛' 입담에 놀란 서효림의 리얼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요리 과정에서 '씨 빼' 라고 말하는 발언에 당황한 며느리 서효림에게 'S자만 들어가면 다 욕인줄 안다'며 장난기 가득하게 이야기하는 김수미의 모습은 평소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관계를 엿보게 한다. 또 김수미는 서효림에게 직접 음식을 먹여주며 며느리 한정 '순한맛'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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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서효림 김수미 배우가 연예계 대표 고부로 소문난 만큼 실제 모습이 일상처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연출된 것 같다"며 "요리 고수 김수미의 제철 요리 레시피와 함께 두 고부의 다정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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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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