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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MIN'은 최전방 스리톱을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멩),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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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크로스, 카세미로(이상 레알 마드리드) 세르히오 부스케츠(바르셀로나) 등을 대신해 '레스터 동화의 주역' 캉테를 선택한 게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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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다니 알베스, 헤라르드 피케(이상 바르셀로나), 라파엘 바란(레알 마드리드), 티아고 실바(첼시) 등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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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MIN'은 데케이드(Decade) 최고의 선수도 꼽았다. 메시가 영예를 안았다. 호날두가 2위, 레반도프스키가 3위를 차지했다.
2016년 레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순간으로 선정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