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깡마른 몸으로 우량아를 키워내는 슈퍼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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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내꺼 ~ 엄마 허벅지 발로 누르기 권법"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150일 정도 된 아기가 조막만한 발을 엄마의 허벅지 위에 올려 놓은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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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가 허벅지라고 말을 하지 않았다면 팔뚝으로 오해할만한 얇은 두께라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반면 아이는 영유아 검사에서 10명 중에 세 번째로 키가 큰 우량아로 튼튼하게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조민아는 출산 2주 만에 몸무게가 40kg대로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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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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