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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로날드 쿠만 감독이 경질됐고,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사비 감독은 21일(한국시각) 2021~20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에스파뇰과의 홈경기를 통해 바르셀로나 사령탑으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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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엘 나시오날'은 15일 '바르셀로나가 극비리에 살라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사비 감독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라와 함께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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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나시오날'은 '살라가 연장 계약을 거부한다면 올 시즌 후 리버풀이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살라는 위르겐 클롭 감독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않다'며 '살라는 내년이면 30세가 되지만 그의 기량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사비 감독이 원하는 첫 번째 공격 옵션이 살라'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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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영입은 살라 뿐이 아니다. 첼시의 수비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도 주시하고 있다. 스페인 출신인 그는 올 시즌 후 첼시와 계약이 종료된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아 재정적으로도 큰 문제는 없다는 것이 바르셀로나의 판단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