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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오정연은 허벅지와 손가락에 테이핑을 한 모습. 오정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에 힘을 쏟고 있고, 다양한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 관리에 힘쓰고 있는 바. 그는 "다치지 말자!"라며 스스로를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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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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