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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과 장기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이적할 상황이 생기면, 리버풀이 그에게 덤벼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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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해 지금까지 토트넘에서 295경기에 출전해 112골 6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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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활약을 인정받아 지난 7월 토트넘과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계약기간을 모두 채울 경우 10년간 토트넘에 머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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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리버풀의 공격은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디오고 조타 등이 이끌고 있다. 그중 살라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