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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는 "자영이라는 캐릭터는 딱히 연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자영이와 우리가 같이 놓인 상황을 더 집중하려고 했다. 20대 후반~30대 초반의 현실적인 고민을 영화를 촬영하면서 더 가깝게 알게 됐다. 회차를 거듭하면서 자연스럽게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게 됐다"고 곱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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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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