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힘을 자랑했다.
이혜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손으로 휘리릭!!"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식사를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이혜원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한손으로 음식이 담긴 그릇과 컵을 올려놓은 쟁반을 들고 있는 주부 20년차 이혜원. 그는 "힘! 이 정도야 뭐"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이날 노란색 니트를 착용한 이혜원은 편안한 일상에서도 청초한 분위기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혜원은 "얼굴이발그레 건조한가 부끄러운가"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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