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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식사를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이혜원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한손으로 음식이 담긴 그릇과 컵을 올려놓은 쟁반을 들고 있는 주부 20년차 이혜원. 그는 "힘! 이 정도야 뭐"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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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얼굴이발그레 건조한가 부끄러운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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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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