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한 강남은 녹화 내내 아내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강남은 "상화 씨가 25년간 강도 높은 운동을 하다 2019년 5월 은퇴를 선언한 뒤 많이 공허해 한다"며 "'이제 즐기자. 너는 누구보다 재미있게 살아도 해'라며 아내에게 힐링이 되는 노래를 선물하고 싶다"며 자서곡을 의뢰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시작했다는 강남은 "고백할 때 이미 프러포즈 식이었다"고 했다. 덕분에 결혼이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고.
Advertisement
특히 강남은 2세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강남은 "'아기 낳자' 이렇게 못하는 이유가 상화 씨가 운동만 열심히 했으니 이제 여행도 가고 좀 즐겨야 하는데 아기를 낳으면 아기를 키워야하니까 좀 더 둘이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그래서 천천히 갖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