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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와 혼인신고 소식을 전한 후 유부남이 된 윤계상. 그는 결혼 이후 삶의 변화에 대해 묻자 "이제는 걱정을 덜 하게 됐다. 근심도 덜 하게 됐다. 뭔가 저를 더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 더가가게 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정말 행복하다. 책임감도 더 생기고 좋다. 더 열심히 살아야 겠나는 생각도 들고, 예전에 내 안에 여러가지 생각들이 나를 걱정하게 만들고 불안하게 만들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그럴 시간에 더 노력을 하게 되더라"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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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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