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엄마를 대신해 청소 중인 아들의 모습에 미소를 지었다.
정주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 동생이 또 생겼는데 청소 좀 도와줘♥"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거실을 청소 중인 정주리의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작은 청소기를 손에 들고 집중한 채 청소 중인 아들. 이 모습에 정주리는 "도원이가 청소해. 이제 청소는 네가 해"라고 했고, 도원 군은 "응"이라고 답했다. 정주리는 한 껏 집중한 채 청소 중인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 웃어보였다.
최근 정주리는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 4개월차 #내 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며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개그우먼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세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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