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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거실을 청소 중인 정주리의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작은 청소기를 손에 들고 집중한 채 청소 중인 아들. 이 모습에 정주리는 "도원이가 청소해. 이제 청소는 네가 해"라고 했고, 도원 군은 "응"이라고 답했다. 정주리는 한 껏 집중한 채 청소 중인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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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그우먼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세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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