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이마를 다치고 눈물을 글썽였다.
홍윤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4살인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윤화는 자신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때 홍윤화의 이마에 커다란 반창고가 붙어 있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34살인데 마빡이 깨지다니 하아..."라고 설명한 홍윤화. 이어 금방이라도 울듯 글썽이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9년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다. 현재 tvN '코미 디빅리그' 등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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