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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채리나는 "테이핑 기술자!! 보고 싶구먼. 언제 오려나"라며 박용근을 그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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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운동해온 프로 운동인으로서 아내가 다칠까 정성을 다해 테이핑을 해주는 박용근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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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탑걸'의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채리나는 축구에 대한 결연함과 열정으로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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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