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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버질 반다이크(리버풀)의 감회는 더 특별했다. 그는 전방십자인대 부상 후유증으로 유로 2020 출전을 포기했다. 30세인 반다이크는 샴페인으로 보이는 유리잔을 들고 첫 메이저대회 출전의 기쁨을 만끽했다. 선수들도 노래하고 춤을 추며 월드컵 본선 진출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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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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