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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전은 모두 KT가 웃었다. 윌리엄 쿠에바스-소형준-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가 모두 제 역할을 한 가운데 타석이 필요할 때마다 한 방씩 날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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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이 절실한 두산은 1차전 선발 투수였던 곽 빈을 다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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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으로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했지만,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투수로 나와 5이닝 동안 3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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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성은 올 시즌 9승10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지난해 플레이오프에서는 3차전 선발로 나와 2⅔이닝 무실점의 성적을 남긴 바 있다. 올 시즌 두산을 상대로는 3경기에 16⅓이닝을 던져 승리없이 2패 평균자책점 4.96을 기록했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