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캉테의 후계자'
첼시가 더욱 강화하고 있다. AS 모나코 신성 수비형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의 영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축구전문 매체 '팀 토크'는 18일(한국시각) '첼시가 점점 영입 경쟁이 심해지는 추아메니의 영입을 위해 4000만 파운드 이상을 지불을 하려한다. 내년 1월 이적을 위해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21세의 추아메니는 전 세계 축구 클럽들이 노리고 있는 신성이다. AS 모나코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로 1m87의 큰 키에 좋은 신체조건. 프랑스 대표팀에 뽑혔고, 지난 10월 네이션스리그 결승 스페인과의 경기에서도 90분 풀타임을 출전했다.
리그앙에서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A 매치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AS 모나코와는 2024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AS 모나코는 금액만 맞는다면 이적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팀토크는 '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비형 미드필더로 추아메니를 첼시가 낙점한 것으로 보인다. 은골로 캉테, 조르지뉴의 뒤를 이어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고 했다.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17일(한국시각)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PSG,바이에른 뮌헨 뿐만 아니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앙 추아메니의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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