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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 매체 '팀 토크'는 18일(한국시각) '첼시가 점점 영입 경쟁이 심해지는 추아메니의 영입을 위해 4000만 파운드 이상을 지불을 하려한다. 내년 1월 이적을 위해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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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에서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A 매치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AS 모나코와는 2024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AS 모나코는 금액만 맞는다면 이적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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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17일(한국시각)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PSG,바이에른 뮌헨 뿐만 아니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앙 추아메니의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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