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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백지영은 딸 하임 양과 함께 버스에 올라 어딘가로 향해가고 있는 모습. 백지영은 교통카드를 결제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보였다. 딸과의 나들이에 한껏 신이 난 엄마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부모님을 닮아 큰 키를 소유한 딸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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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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