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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소영은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양푼비빔밥을 들고 미소짓고 있다. 여행 중인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 중이다. 고소영은 앞서 "또 하나의 추억. 강릉에서"라는 글과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활동이 뜸한 장동건과 자녀의 근황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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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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