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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오랜만에 인사 올리겠다. 노래했던 이정"이라며 인사하며 현재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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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사진만 맡기려고 했는데 촬영이 돈벌이가 잘 안되지 않나. 온 김에 노래까지 해달라고 부탁한 후 (돈을) 얹어줬다. 이제 와서 얘기하는 건데 맘에 드는 사진은 없었고 불러준 노래 '당신만이'는 너무 좋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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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결혼 소식도 최초 발표해 축하도 받았다. "제주도에 있는 동안 좋은 분을 만나 내년 5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혼인신고는 해서 유부남"이라며, 아내에 대해서는 "장모님을 3년 전에 먼저 알았다. '막내딸 좀 만나보라'는 말이 농담인 줄 알았는데 카페 오픈 소식을 듣고 딸과 찾아오셨더라.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후광이 비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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