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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동국과 재시 부녀가 한 갤러리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15세 나이에 벌써 170cm 큰 키를 자랑해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수진 씨는 이에 "엄마 자리는 어디에.. 아빠와 딸. 연인 아님"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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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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